"월가 IB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내년 잠재적 위험요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중복 응답이 가능했는데 구조적 인플레와 통화긴축이 가장 위험하다가 70%, 코로나 변종 바리러스 위험이 50%, 중국 규제정책이 48% 순입니다. 중국의 경착륙이나 터기 위기 등은 우리나라에서 신경을 많이 쓰는 위험을 월가에서는 낮게 보고 있습니다. "(13분20초)
"국내 주요운용사의 최고운용책임자(CIO) 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도 흥미롭습니다. 미국 주식을 추천한 5명은 혁신 기업이 많고 금리인상 시기 안정적이라고 봤습니다. 반면 국내주식을 추천한 4명은 경기와 기업이익이 둔화한다는 점을 미리 반영했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매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18분18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