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전체서비스
전체기사
언더스탠딩
삼프로TV 하이라이트
HOT REPORT
닫기
검색
Updated : 2026-07-22 (수)
구독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메뉴
검색
페이스북
네이버
유튜브
묶어뒀던 그린벨트, 지방은 확푸는 이유
입력
2025-03-06 18:33
장순원 기자
댓글
0
폰트작게
폰트크게
묶어뒀던 그린벨트, 지방은 확푸는 이유
이미지 확대보기
최근 지방건설경기 활성화 대책으로 지방 미분양아파트 LH 매입, 부산 대전 안산 철도지하화 선정에 이어 또 하나가 추가로 발표 됐는데요.
바로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비수도권(지방) 국가전략산업단지 선정입니다.
33개 지자체가 국토교통부 공모에 응모해
▲부산권과 ▲창원 울산 등 경상남도권 ▲광주권 ▲대구권 등 비수도권 15곳이 사업단지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기존에 그린벨트 해제가 불가했던 환경평가 1~2등급의 그린벨트도 해제 대상이 돼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린벨트 해제를 해도 되는 건지, 비수도권 산업단지 조성은 왜 하는지,
향후 전망은 어떤지 살펴 보겠습니다.
개발제한구역, 이른바 그린벨트는 약 54년전인 1971년부터 1977년까지 8차례 지정이 됐습니다. 전 국토의 약 5.4%이고 주요 전국 대도시 주변을 둘러싸듯 지정이 됐죠.
개발제한구역을 지정한 법 취지를 보면
① 도시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이것이 1번 목적>
② 도시 주변의 자연환경을 보전하여 도시민의 건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환경보호는 2번 목적>
처음엔 5390 제곱킬로미터 안팎 지정이 됐는데, 1990년대말 김대중 정부때 ‘그린벨트 해제 총량제’를 도입하는 대신, 지방 도시 중심으로 꽤 많은 그린벨트 면적을 풀었습니다.
이후 상당히 제한적으로 사실상 좀 묶어 오는 것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정기구독 결제하고 기사내용 전체보기
< 저작권자 ⓒ 언더스탠딩,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료기사 보기
[독자기고] 희귀병 환자 지원 사업에 관하여
아프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 나을 때까지 필요한 치료를 받고 약을 먹는 것. 우리에겐 너무 당연한 것이, 누군...
[독자기고]"사고율은 그대로, 인프라는 전무"… 배달 오토바이 급증 뒤에 가려진 보행자 안전
[독자기고] 천연기념물 진돗개, 보호소에서 스러지다.."무관심이 부른 예고된 죽음"
2024년,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돗개 26마리가 진도군의 유기동물보호소에 들어온 사실이 확인됐다. 보호소 측은 이들이...
말많은 상속세 논란, 해외에서는 어떤가
실시간 댓글 브리핑
박세*
비순종견이라고 해서 보호받지 못하는 분위기는 꼭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공유하겠습니다.
[독자기고] 천연기념물 진돗개, 보호소에서 스러지다.."무관심이 부른 예고된 죽음"
하수*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상황이 심각하네요. 꼭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독자기고] 천연기념물 진돗개, 보호소에서 스러지다.."무관심이 부른 예고된 죽음"
이기*
교통 위반 적극적으로 단속하면 많이 나아질 것 같아요. 빠르게 배달해 주시는 것 감사한데 안전도 신경써 주세요.
[독자기고]"사고율은 그대로, 인프라는 전무"… 배달 오토바이 급증 뒤에 가려진 보행자 안전
김선*
오토바이 전용 주차 공간이 확보되면 오토바이 운전하시는 분들 어디에 주차해야하나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좋을 것 같아요. 자동차도 전용 주차 공간이 있고 자전거 거치애도 있는데 오토바이 전용 주차 공간은 우리나라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독자기고]"사고율은 그대로, 인프라는 전무"… 배달 오토바이 급증 뒤에 가려진 보행자 안전
한영*
사람들 걸어다니는 인도로 다니는 오토바이도 저희 단지에서 종종봅니다. 너무 위험. 저희 단지 곳곳에 배달 라이더 오토바이 수시 주정차되어있어 사생활 노출도 되고 오토바이 움직일 때 소음으로도 불편한데 전용 주차구역 만들어지면 진짜 좋을 것 같음.
[독자기고]"사고율은 그대로, 인프라는 전무"… 배달 오토바이 급증 뒤에 가려진 보행자 안전
윤채*
빨간 신호에 차들 사이를 뚫고 맨 앞으로 가서 급하게 출발 준비하는 오토바이들 많이 보고있음. 안전 운행 부탁드려요.
[독자기고]"사고율은 그대로, 인프라는 전무"… 배달 오토바이 급증 뒤에 가려진 보행자 안전